Los Angeles

72.0°

2019.07.17(Wed)

[사고] 명문대 진학 원하시나요? 칼리지 페어로 오십시오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4/08/20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4/08/19 15:51

9월 27일 NJ 초대교회서
컬럼비아 전 입학 사정관
배리 노르만 박사 강연

본사 주최로 올해 7번째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교육 행사인 제7회 '중앙일보 칼리지 페어'가 오는 9월 27일(토) 뉴저지 초대교회(담임목사 한규삼)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학생 개개인의 실력과 형편에 따라 대학 진학을 계획할 수 있도록 맞춤형 페어로 기획했습니다.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과 뉴욕.뉴저지 주립대 웨스트포인트 미 육군사관학교 취업 관련 College of Technology 등 미 동부 40여 대학이 참가해 실질적인 대학 진학 정보를 제공합니다.

올해는 특히 한국의 대학들도 참가 재외국민 특별전형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연세대와 이화여대.홍익대 등이 이미 참가를 확정했습니다.

대학 부스 상담 외에도 학생과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강연이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컬럼비아대 입학 사정관을 지낸 배리 노르만 박사가 키노트 스피커로 나와 '아시안 학생의 효과적인 대입 준비'란 주제로 강연합니다.

타이틀 스폰서인 맥도널드는 게스트 스피커로 유튜브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이자 작곡가 클라라 C를 초청했습니다. 클라라 C는 청소년들에게 영감을 주는 자신의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줄 것입니다.

이밖에 교육 컨설팅사 '엑스퍼트 어드미션스'의 전문가들이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희망 전공에 따른 1대1 대입 상담을 실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에 전화 예약을 받습니다.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후배 고교생들에게 들려주는 멘토 강연과 의대.치대.약대 진학 세미나도 마련됩니다.

한인 자녀들의 대학 진학 길라잡이 '중앙일보 칼리지 페어'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가를 바랍니다.

◆일시: 9월 27일(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장소: 뉴저지 초대교회(100 Rockland Ave. Norwood, NJ)
◆등록 및 문의: 718-361-7700(교환 118·149·150)
◆참가 신청 웹사이트: http://collegefair.koreadaily.com(New York Fair로 들어가 신청)
◆입장료: 무료
◆주최·주관: 뉴욕중앙일보
◆타이틀 스폰서: 맥도널드(McDonald’s)
◆아카데믹 스폰서: 엑스퍼트 어드미션스(Expert Admissions)
◆후원: 뉴저지 초대교회, 뉴욕지구 한국대학동문총연합회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