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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대학 진학 길라잡이 '칼리지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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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8/2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5/08/21 20:00

9월 19일, NJ 한소망교회
명문대 생생한 입학 정보
한국 대학 특별전형 안내
상담·적성검사는 사전 예약

지난해 열린 뉴욕중앙일보 주최 제7회 칼리지 페어. 올해는 9월 19일 뉴저지 한소망교회에서 개최된다. 황주영 기자

지난해 열린 뉴욕중앙일보 주최 제7회 칼리지 페어. 올해는 9월 19일 뉴저지 한소망교회에서 개최된다. 황주영 기자

아시안 커뮤니티 최대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한 '중앙일보 칼리지 페어'가 오는 9월 19일(토) 뉴저지주 티넥에 있는 한소망교회(담임목사 김귀안)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학 박람회는 학생 개개인의 실력과 형편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대학 진학을 돕는 맞춤형 페어로 기획했습니다.

'미래를 밝혀라'라는 주제로 펼쳐질 이번 행사에는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과 뉴욕.뉴저지 주립대 웨스트포인트 미 육군사관학교 취업에 유리한 과학.기술대 등이 참가 고교생들에게 꼭 필요한 대학 진학 정보를 제공합니다.

특히 올해는 한국의 대학들도 대거 참가합니다.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과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을 안내합니다. 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성균관대.숙명여대.한국외대.가천대.가톨릭대.인하대.SUNY Korea 등이 이미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대학 부스 상담 외에도 대입 관련 강연과 세미나가 마련됩니다. 대학 입학 사정관의 키노트 스피치와 타이틀 스폰서인 맥도널드의 게스트 스피치가 청소년들의 미래를 밝혀 줄 것입니다.

현재 아이비리그와 주립대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이 나와 후배 고교생들에게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주는 멘토 강연은 해를 거듭할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컬럼비아대 치.의학 대학원에 재직 중인 김형찬 교수는 의대.치의대.약대 등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해 줄 것입니다.

이밖에 입시 컨설팅사의 전문가들이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희망 전공을 토대로 1대1 진학 상담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청소년들이 진로 선택에 꼭 필요한 적성 검사도 실시합니다. John Holland 박사가 개발한 SDA 검사를 통해 자신의 적성을 파악 전공과 직업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적성검사는 120명에 한해 실시하며 유료로 진행됩니다.

본사는 올해 대한항공의 협찬을 받아 칼리지 페어에 참가한 학생 중 1명을 추첨으로 뽑아 고국 방문 왕복 항공권 1매를 선물합니다.

이번 행사에 부스로 참여할 교육 기관의 신청도 받습니다. 동포 자녀들의 대학 진학 길라잡이 '중앙일보 칼리지 페어'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9월 19일(토) 오전 10시~오후 4시

◆장소: 한소망교회(1190 River Rd. Teaneck NJ)

◆예약 프로그램 사전 등록 및 문의: 718-361-7700(교환 121.150)

◆주최.주관: 뉴욕중앙일보

◆타이틀 스폰서: 맥도널드(McDonald's)

◆커뮤니티 스폰서: 대뉴욕 한국대학동문총연합회 뉴저지 한인학부모협회

◆협찬: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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