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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총영사관, 내년 4월 총선 모의 재외선거 실시

유동길
유동길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7/09 15:09

시카고 총영사관은 지난 8일 내년 4월 총선에 대비, 모의 선거 투표장을 운영했다.

시카고 총영사관은 지난 8일 내년 4월 총선에 대비, 모의 선거 투표장을 운영했다.

시카고 총영사관은 지난 8일 2020년 4월에 실시될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대비 모의 재외선거를 실시했다.

재외국민 투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실시하는 다른 선거와 같은 절차로 진행되며 재외선거자의 표는 선거 이후 유권자의 해당 지역구로 송부된다.

이날 모의 재외선거를 담당한 김성욱 영사는 “모의 투표를 통해 내년 선거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시카고 지역 동포 유권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카고 총영사관은 내년 4월 1일부터 6일까지 한울종합복지관 시카고사무소에 재외투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투표를 위한 국외부재자신고 기간은 오는 11월 17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다.

한편 모의 재외선거에 대한 개표는 오는 17일 선거중앙위원회 주관 하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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