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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한인 네일업주들을 위한 노동법·세법 긴급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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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5/05/1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5/05/13 19:10

네일협 주최, 본사 후원
18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네일업계의 열악한 근무 환경 등을 지적한 뉴욕타임스 탐사보도와 그에 따른 주정부의 대대적인 단속 방침으로 한인업계가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피땀으로 일군 생업 터전이 위협받고 한인경제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이상호)와 뉴욕중앙일보는 오는 18일 오후 5시부터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한인 네일업주들을 위한 노동법.세법 긴급 세미나'를 무료로 개최합니다. 한인업주들이 정확한 법규를 파악하고 실행함으로써 미국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고 단속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자는 취지입니다.

세미나 강사로는 이화경(사진 왼쪽) 노동법 전문 변호사와 문주한(사진 오른쪽) 공인회계사를 모십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업계 최대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한인업주 여러분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원활한 세미나 준비를 위해 사전 예약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2015년 5월 18일(월)

▶오후 5시 1부 노동법 세미나(이화경 변호사)

▶오후 6시30분 2부 세법 세미나(문주한 공인회계사)

장소: 플러싱 대동연회장(150-24 노던블러바드)

주최: 뉴욕한인네일협회

후원: 뉴욕중앙일보

장소 협찬: 대동연회장

예약·문의: 718-361-7700(교환 170.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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