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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A론 홈오너… 매월 MIP로 내는 돈 너무 아까워 [ASK미국 주택융자-박정수 에이전트]

[조인스아메리카] 기사입력 2015/05/27 17:03

박정수/주택융자오리지네이터

▶문= 2010년 FHA론으로 집을 사면서 35만불 ,년4.5%, 1,774불과 MIP도 월335불을 내고 있습니다. 최근 집가격이 올라 매월 내는 MIP도 없앨수 있다는데…?

▶답= 주택청 HUD에서 보증하는 FHA 론으로 주택을 구입하게 되면 적은 다운 페이먼트와 FHA 론을 통해 주택을 구입할 수 있지만 주택구입후 정해진 기간 동안은 0.55%~1.25%의MIP(모기지보험)를 의무적으로 내야하고 이후 LTV가 78%미만이 될 때 까지 정해진 MIP금액을 계속 납부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FHA론을 사용하는 홈오너라 하더라도 현재의 집가격에 따라서는 이자율도 낮추고 MIP도 없앨수 있는 1석 2조의 재융자 방법을 모색해 볼수 있습니다.

먼저 주택융자 전문가에게 의뢰해서 주택가격이 LTV 95%미만이 되는지를 확인한 후 낮은 이자율을 적용받는 컨벤션 론으로 주택융자 프로그램을 바꾸는 방법입니다. 컨벤션론으로 주택재융자를 신청하려면 우선 주택의 가격이 95%미만의 LTV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홈오너의 텍스보고 최근 2년 실적과 현재의 인컴, 크레딧 스코어 680이상의 기본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문의하신 선생님께서 위의 요건이 가능하다면 컨벤션 론으로 재융자가 가능하게 되고 현재 5월 27일 기준 재융자 이자율을 30년 기준 년3.875%을 적용해서 이자율도 낮추고 내고 계시는 MIP도 없어지게 됩니다. 월 페이먼트는 1,646불이 되고 MIP가 없어지게 되니 월 페이먼트 128불과 MIP 335불을 안내게 되는 효과로서 월 463불,년 5,556불의 경제적 실익이 발생합니다.

만일 20년 고정으로 페이먼트 기간을 바꾸게 되면 3.625%이자율로 월 2,052불을 페이먼트로 내게 되는데, 현재 내는 월 페이먼트 금액만으로도 10년의 모기지 기간을 단축하는 재융자가 가능하게 됩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340불 정도를 더 낼수 있다면15년 고정으로 페이먼트 납부기간을 단축하는 재융자도 모색해 볼수 있게 됩니다.

최근 1~2년동안 3.5%~10%이하의 낮은 다운페이로 주택을 구입한 홈오너들은 높은 이자율과 MIP(FHA). PMI(CONV)에 해당하는 모기지 보험료등의 추가 부담이 매월 페이먼트와 같이 지불되었으나 낮았던 집가격 때문에 이자율과 모기지 보험료를 조정할수 있는 주택 재융자를 신청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낮았던 집가격이 최근 지역별로 회복세를 보이면서 낮은 집가격 때문에 재융자를 신청하지 못했던 FHA 론 홈오너 뿐만아니라 컨벤션 론을 보유한 홈오너도 이자율을 낮추고 모기지 보험료를 없애는 주택 재융자가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FHA 론을 재융자 할 경우 사전 페이오프에 대한 페이먼트 페날티등의 추가부담은 일체 없으며, 아직까지 낮은 이자율 때문에 재융자 신청시 내게되는 비용 부담도 렌더페이 프로그램으로 본인이 재융자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렌더가 비용을 지불하는 NO COST의 재융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FHA 론을 컨벤션 론으로, 컨벤션 론에서 컨벤션 론으로 이자율을 낮추고 MIP와 PMI의 모기지 보험료를 없앨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주택재융자 신청을 위한 사전 검토는 무료이기 때문에 본인의 인컴과 크레딧 스코어, 주택의 현재 가격등에 대해서 주택융자 전문가에게 사전 상담을 통해 재융자 신청 가능 여부를 우선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문의 : Richard Park (Jung S Park)
- Direct: (213) 800-1922
- Fax: 213-389-8588
- E-mail: jsp6188@gmail.com
- NMLS# 422523 (연방법 Safe Act 융자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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