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5.0°

2020.08.09(Sun)

[부고] 김병설 은일HA 회장 별세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1/29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1/29 14:16

‘은일HA’의 김병설 회장이 지난 1월 24일 지병으로 운명했다. 향년 70세.

고인은 지난 5년간 암과 투병 생활을 해왔으며, 작년 4월 본국으로 돌아가 치료를 받아 왔다.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김금아와 은일 사장인 장남 김연교(피터), 웅교 형제가 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돼 있으며 발인은 1월 30일 오전 8시. 고인의 유해는 오레곤주 포틀랜드의 가족 묘지로 옮겨 올 예정이다.

김병설 회장은 1998년 ‘은일 H.A.기계’를 설립, 무연납땜장비(Lead Free Soldering Equipment) 생산업계의 선두기업인 다무라 F.A.사 제품의 미국내 판매 및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성장시킨 교포 기업인이다.

▶연락처: (619) 587-1511

관련기사 샌디에이고- SD- 주요 뉴스 모음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이선민 변호사

이선민 변호사

황세희 박사

황세희 박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