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4.0°

2020.05.25(Mon)

[부고] 동성냉동 제갈문수 사장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2/08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20/02/07 18:01

동성 냉동의 제갈문수(사진) 사장이 지난 2월3일 운명했다. 향년 63세.

고인은 샌디에이고 한인사회에서 냉동 전기 기술 전문가로 30년 가까이 활동해 와 친숙한 인물이다. 그는 지난 2년여간 직장암으로 투병 생활을 해 오다가 최근에 간과 폐로 전이가 되자 한국에 나가 요양을 해 왔다.

빈소는 서울대 병원에 마련 됐고, 유해는 조만간 샌디에이고로 옮겨와 고인이 섬기던 새소망교회에서 장례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제갈 성희씨와 형제가 있다.

관련기사 샌디에이고- SD- 주요 뉴스 모음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