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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사면안 통과 위해 앞장섭시다"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12/17 17:33

<앵커멘트>
지난 15일 불법이민자 사면안을 포함한 포괄적이민개혁안이 연방하원에 상정됐는데요.
미주교육봉사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아태계 이민권익단체들이 조속한 이민개혁안 통과를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박수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아태계이민권익단체들이 하원에 상정된 포괄적이민개혁안의 통과를 위해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미주교육봉사단체협의회와 아태법률센터 등은 오늘(17일) ‘포괄적이민개혁안 관련 타운홀 텔레컨퍼런스’를 열고 하원에 이민개혁안의 통과를 위해 커뮤니티가 나설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루이스 구티에레즈 하원의원과 함께 이민개혁안을 상정한 민주당 마이클 혼다 하원의원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1200만불법이민자들을 음지로 내몰고 있는 현재의 이민시스템은 개혁이 필요하다”며 건강한 미국과 미국경제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이민개혁안은 통과돼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미주교육봉사단체협의회 이은숙 사무국장은 “한인커뮤니티는 아태계 이민권익단체와의 연합을 통해 이민개혁안 상정과 통과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벌여왔다”며 캠페인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녹취>

아태계이민권익단체들은 이민개혁안 통과를 촉구하는 전화걸기와 이메일보내기 캠페인에 보다 많은 이민자들이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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