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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17기 학생홍보대사 ‘하랑’ 19명 임명식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5 22:51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5월 15일(수) 오전 교내 상상관 9층 총장실에서 학생홍보대사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하기 위해 ‘제17기 학생홍보대사 하랑 임명식’을 개최했다.

임명식에는 이상한 총장, 박재홍 입학홍보처장과 학생홍보대사 19명이 참석했다. 제17기 학생홍보대사 하랑은 2018년부터 활동한 9명과 2019년 새로 선발된 신임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임 홍보대사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약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됐다.

학생홍보대사 하랑은 앞으로 대내외적 한성대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신입생 유치(고교 입시설명회, 수시·정시박람회 참가) △주요행사 의전(VIP 의전, 행사 사회, 행사 안내 담당) △학교홍보 모델(홍보영상, 홍보사진 촬영) △이벤트 기획(축제 지원, 기념일 이벤트 진행, 수능 응원) △지역봉사(지역축제 지원, 웃음치료 봉사, 소액 기부) 등 캠퍼스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성대 홍보에 앞장 설 예정이다.

올해는 특히 하랑 내에 미디어팀을 신설해 온라인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미디어팀원들은 한성대의 소식이 담긴 여러 콘텐츠(카드뉴스, 캠퍼스드라마, 라이브방송 등)를 직접 제작하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주요 SNS에 게시할 계획이다. 대학 측은 이러한 홍보 콘텐츠가 중?고교생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한 총장은 “학생홍보대사 하랑은 한성대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변화하는 홍보 트렌드에 발맞춰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이 발전하는 한성대의 모습을 인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현 하랑 회장(크리에이티브인문학부 한국어교육트랙 3학년)은 “학교홍보대사는 한성대를 대표하는 얼굴이라 생각한다”면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는 만큼 한성대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학생홍보대사 하랑은 ‘함께 사는 세상에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는 뜻을 지닌 순우리말이다. 이에 근거하여 ‘훌륭한 사람이 되어 학생홍보대사로서 한성대를 널리 알려라’라는 사명감과 함께 2003년 하랑이 시작됐다. 한성대는 지난 17년간 매년 대학을 대표하는 얼굴 20여명을 선발·운영해 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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