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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부자, 낡은 강남 버리고 강북 한강변에 둥지 튼다

김현옥
김현옥 기자

기사입력 2018/08/23 23:26

더라움 전용 67 유니트

더라움 전용 67 유니트

최근 노후화된 아파트와 번잡하고 시끄러운 주변거리가 있는 강남대신 생활권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주거환경의 쾌적성이 높은 강북 한강벨트가 고급주거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강남 못지않은 초고가 주택들이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등으로 이어지며 거래량 증가는 물론 가격 또한 강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 지역은 한강변이라는 상징성에 더해 한강을 남쪽으로 내려다 볼 수 있고, 강을 따라 위치한 녹지, 조경 공간 덕에 주거 환경이 쾌적한 것이 장점이다.

또 주변에 고층 건물이 없어 사방이 확 트여 채광과 통풍이 좋고, 강남을 마주하고 있어 강남 이동도 편리하다. 여기에 강변북로, 자유로, 외곽순환고속도로, 내부순환로 등 주요 도로 진출입이 타 지역 보다 수월해 선호도가 높다.

이렇다 보니 강북 한강변에 들어서는 새 주택은 연일 최고 분양가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해 성동구 성수동에 분양한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4,838만 원으로 책정돼 역대 최고 분양가를 경신했다. 또 최근 용산구 한남동에 임대 후 분양 단지로 공급된 ‘나인원 한남’은 임대가 끝나는 시점의 3.3㎡당 분양가격이 6,000만 원 안팎에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을 정도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10월 ㈜트라움하우스가 선보이는 럭셔리 소형 펜트하우스 ‘더라움’이 분양돼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더라움’은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지구 3-3 특별계획구역에 들어서 남향의 한강 조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상업시설과 함께 오피스텔 357실로 구성되며 이 중 321실(전용면적 58~74㎡)이 일반분양 분이다. 단지명인 ‘더라움’은 디테일 속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격이 다른 하이엔드 주거공간을 선보이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에 따라 ‘더라움’은 최고급 주거공간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먼저 전 세대는 펜트하우스로 조성된다. 특히 세대 내부는 한강변 조망을 더욱 극대화 하기 위해 높은 복층구조와 전면 통유리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도 들어선다. 커뮤니티 시설은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피트니스와 사우나, 북카페 등으로 구성된다. 이 밖에 단지는 차원이 다른 프리미엄 주거서비스를 실시한다. 입주민 전용 레스토랑을 통해 조식서비스를 선보이며, 발렛서비스와 하우스 키핑 등의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지는 입지 또한 탁월하다. 지하철 2,7호선 건대입구역이 도보 2분 거리인 역세권 단지이며 인근의 풍부한 영동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망을 통해 강남권은 물론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스타시티몰과 롯데백화점, 이마트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커먼그라운드, 건대 로데오거리 등 트렌디한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다.

현재 ‘더 라움’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80-1번지 일원에 프리미엄 라운지를 예약 운영 중이다. 방문은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전화 문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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