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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적 조망권 갖춘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

김미정 기자
김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8/08/26 17:23

<▲사진출처=(주)영무건설>

<▲사진출처=(주)영무건설>

북측으로 대니산이 있어 영구적인 조망권을 획득할 수 있고, 대구국가산단내 단 10개뿐인 아파트 주거 단지로 희소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무건설의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이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00일 밝혔다.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은 물산업 클러스터를 비롯 약 158개 첨단미래형 기업이 착공 및 입주 중이고, 다양한 특급 미래가치를 보유한 대구 최대의 공단 ‘대구국가산단’의 직주근접 워라벨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아파트 단지다.

이 단지는 서쪽으로 국제축구장 17배,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의 2배로 큰 규모인 근린공원과 남서쪽으론 낙동강이 있어 쾌적한 숲세권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일부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인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은 단지가 들어설 택지 프리미엄뿐 아니라 상품 설계에서도 우수한 평을 받고 있다.

대지면적 4만8,123㎡에 지하2층부터 지상25층, 12개동으로 구성되며 세대타입은 67㎡A·B·C, 84㎡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이다. 전 세대 정남형, 남서, 남동향이며 동간 거리가 넓은 편이라 일조권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 도보 5분거리에 구지초가 있고, 산업단지 내 구지중과 공립단설유치원 등도 개원 예정이라 학부모들의 관심도 적지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 바로 옆에는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이 있어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에코라이프도 보장되어있다.

최첨단 시설과 친환경 입주 환경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의 견본주택은 달성군 현풍면 중리 496-2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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