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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컵’ 내달 15일 개최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30 19:47

오늘 참가 신청 마감

애틀랜타 한인사회 최대 규모의 골프대회 ‘피치컵’이 다음달 15일 스톤마운틴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애틀랜타 한인 골프협회(회장 김종인)가 주최하고, 미동남부 한인 외식업협회(회장 이근수)가 후원한다.

참가자격은 미국 거주 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비는 100달러다. 참가자들은 핸디에 따라 챔피언조, A, B, C, 여성 A조, 여성 B조 등 6개 그룹으로 나눠 샷건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선착순 240명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 마감은 31일까이다. 신청은 AKGA.GOLF 사이트(크레딧카드)나 파라곤 골프센터(체크, 현금)에서 가능하다.

우승자는 상금 2000달러를 받으며, 홀인원상은 2만달러다. 또 파3홀 근접상은 300달러, 장타상은 트로피와 상품을 수여한다. 경품추첨을 통해 대한항공 왕복 항공권과 골프백, 레스토랑 이용권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근수 준비위원장은 협회가 오랜 기간 대회를 준비해 온 노하우가 있어 큰 무리없이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404-96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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