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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이스 학생들 “돈 쓴 보람있네”

노연두 기자
노연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29 15:47

교육비 대비 학업 성취도 평가서
포사이스 1위, ·귀넷·체로키 2위

조지아주에서 포사이스 카운티의 학생들이 교육비 투자 대비 성적 성취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애틀랜타시의 학생들은 조지아주에서 교육비 투자 효율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조지아 주정부가 지난 3년간 교육구별로 대학 및 취업 준비 성취도를 바탕으로 각 교육구에 투입한 비용 대비 성적을 분석해 최고 5등급에서 최저 1등급까지 평가한 결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포사이스 카운티 교육구가 가장 높은 5.0 만점을 받았다.

반면, 애틀랜타시 교육구는 최저 점수인 1점보다 한단계 높은 1.5점으로 교육 비용 대비,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주 전체에서 최악인 것으로 평가됐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는 포사이스 교육구에 이어 귀넷과 체로키 카운티 교육구가 4.5점을 받았다. 또 캅, 코웨타 카운티 교육구는 3.5, 페이엇 카운티 교육구는 3.0, 뷰포드시와 디케이터시 교육구는 2.5, 디캡 풀턴 카운티와 마리에타 시 교육구는 2.0점으로 각각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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