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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서는 역시 ‘조지아텍’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0/22 15:29

월렛허브 대학 평가 순위서
조지아텍 17위·에모리 34위


재정 관련 사이트인 ‘월렛허브’가 22일 발표한 미국내 대학 순위에서 최우수 대학에 MIT가 선정됐다. 조지아주에서는 조지아텍이 1위를 차지했다.

월렛허브는 미국내 951개 종합대학 및 칼리지들을 대상으로 ▶학비 ▶재정보조 ▶교수역량 ▶교내 안전 ▶학생 생활 ▶교육 성과 그리고 ▶졸업 후 진로 등 7개 카테고리에 30개 세부 항목을 분석, 종합 순위를 도대로 2019년 최고 대학 랭킹 순위를 매겼다.

그 결과 MIT가 1위를 차지했고, 프린스턴, 예일대, 그리고 하버드대가 각각 2-4위에 랭크됐다. 또 5-10위에는 칼텍, 듀크대, 펜실베이니아대, 콜럼비아대, 라이스대, 그리고 스탠포드대의 순이었다.

조지아주 대학들 중에는 조지아텍이 가장 높은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100위권에 이름을 올린 대학은 34위를 차지한 에모리대와 67위에 오른 조지아대(UGA)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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