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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청소년들 양궁대회서 두각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05 14:52

조지아양궁협회 챔피언십 입상

3일 열린 조지아양궁협회(GAA) 챔피언십 대회에서 출전부문 우승을 거둔 애쉴리 김(가운데) 양<br>

3일 열린 조지아양궁협회(GAA) 챔피언십 대회에서 출전부문 우승을 거둔 애쉴리 김(가운데) 양

한인 청소년들이 지난 3일 열린 조지아양궁협회(GAA) 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양궁클럽 ‘톱 아처리’ 소속 선수들은 이날 스테이츠보로 소재 조지아서던대학에서 열린 조지아양궁협회 25미터 실내 스테이트 챔피언십에서 부문별로 우승과 준우승을 휩쓸었다.

데이빗 치(11학년) 군은 20세 이하 ‘주니어’ 남자 부문에서 우승했고, 애쉴리 김(8학년)양은 14세 이하 ‘컵’ 여자부문에서 우승을 거뒀다. 휘트니 김(5학년) 양은 12세 이하 ‘보우맨’ 여자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톱 아처리’ 클럽은 3번의 세계선수권대회 입상과 리우 올림픽 선발전 6위에 빛나는 필립 발도우스키 선수의 감독 하에 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훈련한다. 학부형 김진욱씨는 “양궁은 비교적 체격조건에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한인 학생들이 미국 학생들과 경쟁하는데 어려움이 적다”며 “자세교정은 물론 집중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며, 풍부한 실전 경험을 갖추고 현역 선수로 활동중인 코치들은 전국 각곳의 양궁팀 지도자들과의 인맥을 활용해 대학 진학과 관련된 조언도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 404-452-0904
3일 열린 조지아양궁협회(GAA) 챔피언십 대회에서 출전부문에서 준우승한 휘트니 김 양. <br><br>

3일 열린 조지아양궁협회(GAA) 챔피언십 대회에서 출전부문에서 준우승한 휘트니 김 양.

3일 열린 조지아양궁협회(GAA) 챔피언십 대회에서 출전부문 우승을 거둔 데이빗 치(가운데) 군

3일 열린 조지아양궁협회(GAA) 챔피언십 대회에서 출전부문 우승을 거둔 데이빗 치(가운데)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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