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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청소년들 양궁대회서 두각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2/06 14:48

데이빗 지·애쉴리 김·휘트니 김 우승

4일 스테이츠보로 조지아서던대학에서 열린 청소년 양궁대회 각 부문에서 우승한 데이빗 지, 휘트니 김, 애쉴리 김(왼쪽부터)이 필립 발도우스키(뒷줄 왼쪽) 코치와 함께 섰다.<br>

4일 스테이츠보로 조지아서던대학에서 열린 청소년 양궁대회 각 부문에서 우승한 데이빗 지, 휘트니 김, 애쉴리 김(왼쪽부터)이 필립 발도우스키(뒷줄 왼쪽) 코치와 함께 섰다.

양궁클럽 ‘탑아처리’ 소속 한인 학생들이 지난 4, 5일 열린 양궁대회에서 출전 부문마다 우승하는 쾌거를 누렸다.

‘탑아처리’ 소속 3명의 선수들은 지난 4, 5일 스테이츠보로 소재 조지아서던대학에서 동시에 열린 주니어 올림픽 아처리 디벨롭먼트(JOAD) 대회와 조지아양궁협회 조지아주 챔피언십에 출전해 부문별 우승을 휩쓸었다.

데이빗 지(11학년) 군은 JODA 남자 주니어 부문 545점과 조지아양궁협회 대회에서 549점을 획득해 우승했고, 8학년 애쉴리 김 양은 여자 14세 이하 ‘컵’ 부문에서 548점, 5학년 휘트니 김양은 12세 이하 ‘보우맨’ 부문에서 440점으로 우승했다.

클럽 측은 특히 데이빗 지 군과 애쉴리 김 양의 점수가 “미국 주니어 대표팀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높은 점수”라며 “3번의 월드챔피언십 우승 경력의 필립 발도우스키 코치의 지도가 빛을 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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