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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다니엘 김 선교사 집회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01 15:34

2-4일 크로스 포인트 교회서
차세대를 향한 메시지 전달

차세대 사역에 힘써온 예수세대운동(JGM)의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가 2-4일 둘루스에 있는 크로스포인트교회(Cross Pointe Church)서 열린다.

이번 집회는 차세대 기독실업인회(YCBMC, 회장 진명선)와 기독교 비영리단체 에베레스트(The Everest, 대표 최지섭)가 주최한다.
김 선교사는 집회에서 ‘Base Camp Start the Climb’이란 주제로 차세대들을 향한 도전적인 메시지를 던질 예정이다.

김 선교사는 한국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4학년이 되던 해 재일교포 2세인 아버지가 자란 일본으로 건너가 후쿠오카 국제학교를 다녔다. 이후 노스캐롤라이나 찰스턴 소재 육군사관학교와 시카고 트리니티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한 뒤 2006년 선교사 파송을 받았고, 2007년 미국 남침례교 교단(SBC)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한 지역에 열흘 이상 머무르지 않고 1년 365일 끊임없이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스도를 위해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사람, 어떤 일도 감당할 수 있는 사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사람, 이른바 ‘철인’을 외치며 ‘예수 세대 운동(JGM: Jesus Generation Movement)’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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