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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장로교회 임직식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05 15:18

명예장로와 임직자들이 예배 후 기념촬영을 했다. <br>

명예장로와 임직자들이 예배 후 기념촬영을 했다.

새날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는 4일 장로, 권사, 안수집자 임직과 취임을 기념하는 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임직예배에서는 김영화 등 4명이 명예장로, 김은숙 등 6명이 명예권사가 됐다. 또 서광순 등 7명이 권사로 임명됐고 조영수 등 2명이 안수집사에 취임했다. 서달원 등 2명은 안수집사직에 임직됐다. 새날장로교회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임직자= △명예장로 김영화, 김택원, 라도영, 우홍주 △명예권사 김은숙, 김순기, 배화자, 유명자, 전순경, 최귀희 △권사 임명 서광순, 서영미, 오천애, 우유정, 이명임, 정미숙, 조선자 △안수집사 취임 조영수, 홍기범 △안수집사 임직 서달원, 서진석
명예권사 임직자들과 당회원이 한자리에 섰다.

명예권사 임직자들과 당회원이 한자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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