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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새 아침’ 복음화대회 열린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05 15:43

교회협 주최, 20~24일 개최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강사
윤형주 장로 찬양·간증 시간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송상철 목사) 주최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복음화 대회는 교단을 초월해 애틀랜타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매년 교협이 주최하는 연합 집회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한 이번 집회는 ‘믿음의 새 아침’이란 주제로 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 목사가 주 강사로 참석한다. 이 목사는 뉴저지초대교회 담임을 거쳐 한동대학교 이사장, 한국로잔위원회 의장 등을 역임했다. 이 목사와 함께 온누리교회 장로 윤형주 씨가 찬양과 간증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집회는 20~21일 오후 8시 서부지역 성약장로교회에서 열린다. 22~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7시에는 연합장로교회에서 집회가 이어진다. 앞서 23일 오전 10시 30분 연합장로교회에서는 이 목사와 워싱턴 중앙장로교회 류응렬 담임목사 등이 참석, ‘교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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