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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최고층 ‘아리스톤’ 이렇게 건설된다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4 15:30

16에이커에 4개 복합단지 구성
내달 착공…2021년 완공 목표

풋볼스타 훌리오 존스 등이 투자자로 참여하는 귀넷 최고층 건물 ‘아리스톤(Ariston)’ 프로젝트의 세부 사항이 공개됐다.

24일 애틀랜타 저널(AJC) 보도에 따르면 뷰포드시 몰 오브 조지아 인근에 들어서는 대형 주상복합 건물 아리스톤은 모두 4개의 구역으로 나눠진다.

2만2382 스퀘어피트(sqft) 규모로 건설되는 웨어하우스 1구역에는 205 유닛과 373대를 주차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다. 웨어하우스 2구역은 2만3603 sqft 규모로 292 유닛과 51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확보된다.

또 인더스트리얼 구역에는 5만50 sqft 크기의 엔터테인먼트 센터와 2만8100 sqft의 식료품 체인, 2만336 sqft의 소매점, 5만5299 sqft의 오피스공간이 들어서며 주거용 유닛 22채가 함께 건설된다. 또 차량은 623대까지 동시 수용 가능하다.

귀넷에서 가장 높은 25층짜리 빌딩이 세워질 컨템프러리 구역은 총 면적 2만964 sqft로 14층 호텔, 7층 콘도가 자리잡고, 주거 유닛 22채가 들어설 예정이다. 주차는 366대가 가능하며 오피스 공간은 9927 sqft 크기다.

몰 오브 조지아 불러바드와 우드워드 크로싱이 교차하는 16에이커 부지에 건설되는 아리스톤은 그리스어로 ‘최고로 뛰어나다’는 뜻이다. 다음달 착공해 오는 2021년에 완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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