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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에 ‘주상복합건물’ 추진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4/26 14:52

Ga 120-메도우처치 로드 교차지점 22에이커 규모…아파트·상가·오피스 조성

조감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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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에 주거와 상가가 혼합된 주상복합 건물 건설이 추진된다.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행정위원회는 25일 모임을 열고, 둘루스 시의 주상복합 건물 신축안을 통과시켰다.

I-85고속도로 인근 Ga 120 도로와 메도우 처치 로드 선상이 교차하는 지역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건물은 총 22에이커 규모로 조성된다. 이 지역은 보험사인 프리메리카 본사가 인접해있다. 4층 규모의 빌딩에는 300 유닛의 아파트와 2만 7000sqft 규모의 오피스와 소매공간이 마련된다. 개발사인 레거시 파트너스 llc에 따르면 럭셔리 아파트에 밀레니얼과 젊은 프로페셔널들을 대상으로 한 상가가 조성될 예정이다.

개발사의 대리를 맡고 있는 셰인 랜험 변호사는 “이번 개발 프로젝트는 120번 도로 선상의 지역경제에 활기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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