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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5, 26일 이전 개통”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01 15:45

주교통부, 복구 진행상황 발표

I-85 고속도로 복구 공사가 당초 예상보다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조지아주 교통부는 “오는 26일 이전에 I-85 고속도로를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예정일인 6월 15일보다 20일 가량 앞당겨진 것이다. 이에 따라 그간 다운타운으로 출퇴근을 했던 운전자들도 한결 수월하게 출퇴근길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지난 3월 애틀랜타 피드몬트 도로 인근 I-85 구간에서 발생한 화재로 도로 일부 구간이 붕괴됐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출퇴근 체증 시간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등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 주교통부는 시공업체들을 대상으로 21일 이전까지 공사가 마무리될 경우 최대 310만달러를 인센티브로 지원하겠다고 밝히는 등 조속한 도로복구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번 복구 공사에는 총 1660만달러가 투입됐다. 이중 연방정부 지원은 90%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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