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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드림 홈 오너십’ 다운페이먼트 지원받으려면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6/14 15:49

3인 이상 가구 연소득 7만 9500불 이하
25만달러 이하 주택 대상…선착순 지원

조지아 주정부가 주택 구입을 위한 다운페이먼트를 지원하는 ‘조지아 드림 홈 오너십 프로그램’에 대한 한인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본지 10일자 A섹션 1면>

조지아 커뮤니티 사무국(DCA)과 주정부 산하 기관인 ‘홈세이프 조지아’ 등은 자격 요건이 되는 지원자들에게 5000~1만 5000달러의 다운 페이먼트와 클로징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첫 주택구입자에게 다운페이먼트를 지원하고, 아울러 바이어들을 교육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DCA의 웹사이트(dca.ga.gov/georgiadream/)에는 이 프로그램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다운페이먼트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첫 주택 구매자여야 하며, 최근 3년래 집을 소유한 적이 없어야 한다. 또 귀넷, 풀턴, 디캡, 포사이스, 바토우, 바로우, 캐롤, 체로키, 클레이튼, 캅 등 특정 카운티에서 주택을 구입해야만 한다. 현재 거주하고 있지 않아도 상관 없다.

가구 소득 제한도 있다. 1~2인 가구는 연간 6만 9000달러, 3인 이상 가구는 연간 7만 9500달러 이하의 소득이어야 한다. 소득 제한 규정은 지원 시기에 따라 다소 조정될 수도 있다. 또 구입하려는 주택가격도 25만달러를 넘어서는 안된다.

다운 페이먼트 지원금은 개인에 따라 5000달러, 7500달러 등 차이가 있다. 다만 최소 1000달러의 구입비는 필요하다.

지원자들은 우선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모기지 렌더로부터 사전 승인을 받은 후에 모기지 대출 심사를 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렌더는 웹사이트나 전화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또 모든 지원자들은 홈 바이어 교육 워크숍에 참석해 교육을 받거나, 개별 카운셀링, 혹은 E-홈아메리카에서 시행하는 홈바이어 교육 프로그램을 들어야 한다. 워크숍이나 카운셀링은 DCA나 연방 주택도시개발부(HUD)에서 인정한 카운셀링 에이전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또 온라인 교육은 해당 웹사이트(www.ehomeamerica.org)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문의: 404-679-4840, 1-800-359-HOME (4663), 웹사이트: www.ga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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