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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레타에도 ‘프리체크’ 센터 오픈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3 15:44

TSA, 내달 7일부터 운영

교통안전청(TSA) ‘프리체크’(PreCheck) 등록센터가 다음달 알파레타에 문을 연다.
23일 애틀랜타 저널(AJC) 보도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오는 9월 7일 스테이플스 알파레타점에 TSA 프리체크 등록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다.

프리체크는 항공기 탑승 전 공항의 보안검색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시민권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제도이다.

5년간 85달러의 회비를 내면 사전등록과 함께 공항 검색대가 아닌 등록센터에 있는 검색대에서 비교적 간편한 절차로 보안수속을 마칠 수 있다.

공항에서 수속을 받으려면 신발을 벗고, 가방에서 꺼낸 노트북과 물병, 로션 등을 검색대 스크리닝 장치로 보내야 하는 등 시간이 더 걸린다. 사전등록한 탑승 예정객이 프리체크를 받으면 이런 과정이 생략된다.

TSA 통계에 따르면 프리체크 사전등록자의 92%가 5분 이내에 보안수속을 마친다고 한다.

앞서 국토부는 최근 마리에타에서도 댈러스 하이웨이(2535 Dallas Highway) 선상의 스테이플스점 내에 인타운(In-town) TSA 프리체크 등록센터를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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