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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보조 신청 크게 늘었다

이서정 인턴기자
이서정 인턴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7/15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7/14 18:08

1년새 80만명 증가...전년대비 9%

가족의 소득과 자산, 지출을 종합해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학자금융자신청서(FAFSA) 신청자가 크게 늘었다. 올해 신청자는 1400만명으로 지난해 1320만 명에서 약 80만 명이 늘었다.

NCNA가 조사한 FAFSA에 관한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FAFSA 신청자 수는 약 200만 명 감소했다. 그러나 2008~2009년 이후로 신청 건수가 늘었고 2011~2012년도 신청자 수는 1500만 명으로 2006년 이후 가장 많은 숫자를 보였다. 일리노이주는 재학생들의 신청은 지난 6월30일까지 받았다. 제출한 신청에 대한 서류 수정은 오는 9월 9일까지 하면 된다. 2017~2018년 재학 예정이라면 내년 6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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