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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대 고교에 일리노이 5곳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9/1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9/11 16:49

교육평가전문기관 니치 발표

일리노이 주내 고등학교가 전국 공립고교 '톱10' 중 절반을 차지했다. 최근 교육평가전문기관 '니치(Niche)'가 발표한 2017~2018 전국 공립 고교 순위에 따르면 시카고의 월터 페이튼 대입예비고가 전국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노스사이드 대입예비고가 2위, 스티븐슨고 3위, 일리노이 수학&과학 아카데미는 5위, 영마그넷고는 6위로 나타났다. 1위부터 6위 사이에 무려 5개 고교가 이름을 올린 것이다. 4위는 버지니아의 토마스 제퍼슨고교다. 니치는 학업 수준, 문화, 다양성 등급, 학부모,학생 설문조사, 교사 수준, 방과 후 활동, 건강 안전 등급,편의시설 등급, 운동 등급 등 항목과 2014~2016년 각 학교들이 연방 교육국에 제출한 보고서 자료 등을 토대로 순위를 발표했다.

니치가 발표한 일리노이주내 학군 순위에서 203학군(뉴트리어 타운십)이 1위를 차지했으며 128학군(버논힐스 커뮤니티), 203학군(네이퍼빌 커뮤니티 유닛), 220학군(베링턴 커뮤니티 유닛), 225학군(글렌브룩)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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