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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1/24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1/23 17:33

영화 ‘더 킹’ 2백만 돌파
조인성, 정우성 주연
27일 나일스 AMC 개봉

조인성, 정우성 등 초호화 캐스팅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더 킹’이 오는 27일 부터 나일스 AMC에서 개봉한다. 사진은 영화의 한 장면.

조인성, 정우성 등 초호화 캐스팅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더 킹’이 오는 27일 부터 나일스 AMC에서 개봉한다. 사진은 영화의 한 장면.

조인성, 정우성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더 킹’이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더 킹’의 북미 지역 배급을 맡은 ODK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지난 18일 개봉한 ‘더 킹’은 지난 주말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누적 관객 2백만 명을 돌파, 역대 1월 개봉작 중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우는 등 흥행 몰이를 이어가고 힜다.

이런 가운데 오는 27일 시카고를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 등 약 30개 극장에서 동시 개봉해 한인 영화팬들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다.

‘더 킹’은 샐러리맨 검사 박태수(조인성)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실세 검사 한강식(정우성)을 만나 권력을 누리게 되는 과정을 그렸다. 정우성, 조인성, 류준열, 김아중 등 초호화 캐스팅에 대형 권력 스캔들을 다룬 줄거리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현실과 일치율이 뛰어난 스토리 전개에 한재림 감독의 세심한 연출, 배우들의 명연기가 더해지며 벌써 2017년 첫 번째 ‘1000만 관객’ 돌파 영화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더 킹’의 북미 지역 배급을 맡은 ODK사는 “올해 미국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최고의 흥행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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