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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들 마음 벌써 설렌다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2/2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2/24 19:40

26일까지 시카고 골프쇼
도날드 스티븐슨 컨벤션 센터

시카고 골프쇼가 26일까지 도날드 스티븐슨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시카고 골프쇼 방문객들 모습. [중앙 DB]

시카고 골프쇼가 26일까지 도날드 스티븐슨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시카고 골프쇼 방문객들 모습. [중앙 DB]

골퍼들의 축제 시카고 골프쇼가 열린다.

6일까지 로즈먼트 소재 도날드 E. 스티븐슨 컨벤션 센터(5555 N. River Road, Rosemont, IL 60018)에서 열리는 시카고 골프쇼는 1984년 시작된 시카고지역 최대 규모의 미주 최초의 골프전문 전시회다. 매년 2만명 이상이 행사장을 찾아 400개 이상의 관련용품 부스에 마련된 골프 용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하거나 골프장 정보, 원포인트 레슨, 다양한 이벤트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일리노이 PGA 티칭 프로들에게 직접 배우는 1:1 레슨, 라운딩 할인 티켓, 새로운 클럽들을 시타해 볼 수 있는 데모데이, 골프 전문가들이 전하는 노하우 등이 준비돼있다. 또한 시카고 야구의 전설들인 팀 레인스(전 화이트삭스)와 라인 센버그(전 컵스) 등이 현장을 방문, 팬들과 만난다.

시카고 골프쇼 입장권은 성인 11달러, 청소년(12~15세) 4달러, 12세 미만은 무료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골프쇼 웹사이트(chicagogolfshow.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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