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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배·주니어 대회 등 계획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2/27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7/02/27 07:34

테니스협 이사회 및 친선경기

25일 열린 제20대 상반기 이사회 및 친선경기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5일 열린 제20대 상반기 이사회 및 친선경기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재미시카고한인테니스협회(회장 장시춘·테니스협)가 협회장배 등 올해도 여러 대회를 통해 실력과 우정을 쌓는다.

테니스협회는 25일 노스쇼어 라켓 클럽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대 상반기 이사회 및 친선경기를 가졌다.

장시춘 회장은 이사회에서 “25일 현재 110명의 이사가 등록했다. 단체에 대한 테니스 동호인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에 감사하다”며 “20대 테니스협이 출범한 후 많은 행사를 개최했는데 이사들의 협조로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이어 “임기가 끝날 때까지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할 것을 다짐한다. 많은 협조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테니스협은 앞으로 4월 백상배, 6월 미주한인체육대회 출전, 8월 주니어 테니스대회, 10월 협회장배 테니스대회, 11월 하반기 이사회(차기회장 선출), 12월 송년의 밤 등을 계획 중이다.

이날 이사회는 장시춘 회장의 인사말, 2016년 결산보고, 이사회 친선경기 및 시상식,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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