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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한 화합의 부활절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4/0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4/01 18:31

한인교회협의회 주최
부활절 연합 새벽 예배
교인 1500여명 참석

지난 1일 시카고 지역 10개 한인교회에서 ‘2018년도 시카고 지역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일제히 열렸다. 베다니장로교회에서 열린 새벽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이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지난 1일 시카고 지역 10개 한인교회에서 ‘2018년도 시카고 지역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일제히 열렸다. 베다니장로교회에서 열린 새벽 예배에 참석한 교인들이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성당, 교회 등 시카고 지역 교계가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화합했다.

시카고지역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의회) 주최 ‘2018년도 시카고 지역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지난 1일 베다니장로교회, 약속의 교회, 시카고언약장로교회 등 10개 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교인 1500여명(주최 측 추산)이 새벽 6시에 각 지역에서 동시에 새벽 예배를 했다. 교회협의회는 이번 연합 새벽 예배를 통해 1만 달러 이상 헌금을 예상했으며 전액을 오는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시카고지역 청소년 연합 단기선교’에 후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교인 30명 이하의 교회당 청소년 2명에게 500달러씩 최소 20명에게 지원한다.

조은성 교회협의회장은 “부활절을 맞아 시카고 교회들이 영적으로 회복하고 연합하며 소망을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교회협의회는 청소년 연합 단기선교 후원을 받고자 하는 청소년은 오는 15일까지 나성환 교회협의회 부회장에게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의:847-414-1264, sunghwanla2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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