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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시카고 여전히 추위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4/0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4/01 18:43

금주 평년기온보다 20도까지 낮아

4월이 시작됐지만 시카고는 당분간 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번 한주간 낮 최고기온이 화씨 50도(섭씨 10도)를 밑돌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추위는 캐나다 허드슨 만에 형성된 차가운 공기층이 북동풍을 타고 내려온 탓이다.

기상청은 오늘(2일) 낮 최고기온을 화씨 45도로 예보하고 3일 47도, 4일 36도, 5일 43도, 6일 39도 등 계속 30~40도대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4월 평년 낮 최고기온 56도에 비해 10~20도 낮은 수치다. 또 3일 오후와 5, 6일엔 일부 지역에 약간의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오는 12일부터 50도를 웃돌고 16일부터는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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