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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알리기’의 결정판, ‘시카고가이드’ 개정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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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0/03/25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0/03/24 17:44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한손에’
교통·숙박 등 최신 정보 ‘빠짐없이’

한층 새로워지고 알찬 ‘시카고 가이드’ 개정판이 발간됩니다. 중서부 대표언론 시카고 중앙일보가 5년만에 ‘시카고 가이드’ 개정판을 선보입니다.

지난 2005년 처음 발행된 ‘시카고 가이드’는 그동안 시카고 알리기의 대표작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특히 시카고를 찾는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지참해야 할 여행 필수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또 한인들의 관심이 많은 각종 교육 정보와 골프장 안내를 담아 시카고를 비롯한 중서부 한인들의 생활 안내서 역할을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걸맞는 컨텐츠의 수정·보완에 대한 목소리도 높았습니다.

오는 5월 발행될 예정인 ‘시카고 가이드’ 개정판은 이 같은 한인들의 요구에 적극 부응,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거듭납니다.

▶휴대하기 좋고 읽기 편합니다

‘시카고 가이드’ 개정판은 휴대하기 쉽고, 보기 좋은 ‘국판’ 판형으로 탈바꿈합니다. 기존의 국배판(218X303)과 달리 국판(152X218)은 여행자들이 들고다니기 간편하고 보관하기도 용이합니다. 또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로 나눠진 각각의 컨텐츠를 페이지별로 담아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게 합니다.

▶정보가 알차고 정확합니다

지난 5년간 시카고를 비롯한 중서부 지역은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시카고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시어스 타워가 윌리스 타워로 이름이 바뀌고 각종 최첨단 건축물이 새로 들어섰습니다. 또 교통, 숙박, 식당 등 업소들의 지형도 달라졌습니다. ‘시카고 가이드’ 개정판은 이 같은 최신 정보를 일일이 확인하고 빠짐없이 수록할 예정입니다.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시카고 가이드’ 개정판에는 교육과 골프장에 대한 최신 정보도 함께 실어 시카고를 찾는 여행자 뿐아니라 지역 한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관련 업소별 안내전화 축소판을 부록으로 실어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한인들의 비즈니스를 돕겠습니다.

시카고를 비롯한 중서부 한인사회의 재도약과 적극적인 시카고 알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시카고 가이드’ 개정판에 대한 한인 동포 여러분과 각 기관·단체, 업계의 적극적인 성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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