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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창간 30주년 구독 사은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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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09/10/31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09/10/30 19:09

피아노 한국항공권 김치냉장고…다양하고 푸짐한 행운의 선물

시카고 중앙일보가 창간 30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10일까지 ‘구독 사은 대잔치’를 실시합니다.

중앙일보가 창간 30주년을 맞기까지 애독자들의 정성과 성원이 없었다면 이렇게 튼실한 청년기를 맞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더 더욱 신규 독자와 기존 구독 연장 독자가 소중합니다.

창간 30년에 걸맞게, 푸짐한 이벤트와 따뜻한 마음 나누기 이벤트를 실시하는 중서부 대표 한인언론 중앙일보는 오는 12월 24일 추첨을 통해 300여 명의 당첨자를 뽑아 행운의 선물을 안겨 드릴 것입니다.

대상은 가와이 피아노 1대, 1등은 한국 왕복 비행기표, 2등은 국내선 왕복 항공 티켓 1매, 3등은 김치 냉장고 등을 드리며, 그 외에도 노트북, 노래방 기계, 대형 LCD TV 등 다양한 품목이 있습니다.

그리고 1년 이상 장기 선납 구독자를 위해서는 한영 요리책 Korean Kitchen, 이상봉 가방, 여성중앙 2개월분 중 선택이 가능하며, 3년 구독자에게는 누룽지와 빵을 만들 수 있는 최첨단 기능성 밥솥을 드립니다.

이와 함께 또 한 가지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세계적인 페인팅 아티스트 바비 지(Bobby Chi Collection 대표)가 특별 제작한 스카프 30장을 추첨, 애독자 30명에게 증정할 예정입니다.

오는 12월 10일까지 계속될 사은 대잔치에 애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기대합니다. 추첨 티켓은 1년 선납 구독자 1명당 1매입니다.

중앙일보 창간 30주년 구독사은대잔치

추첨 대상: 신규 및 구독 연장독자(1년 이상 선납자)
추첨일: 2009년 12월 24일
문의:847-228-7200(판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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