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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중앙문화센터’ 2월1일 오픈…컴퓨터·취미·취업등 10여개 강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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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0/01/2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0/01/28 20:05

요가·빵·사진 교실 무료강좌 기회 제공

중앙문화센터 수강생들이 쿠키를 만들고 있는 모습.

중앙문화센터 수강생들이 쿠키를 만들고 있는 모습.

고품질·고품격을 자랑하는 중앙문화센터가 오는 2월 1일 새롭게 오픈합니다.

'배움의 길은 언제나 즐겁습니다’라는 명제를 걸고 있는 중앙문화센터(Korea Central Culture Center)는 명실 공히 한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미국생활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재교육을 통해 이민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중앙문화센터는 전문 강사진을 초빙, 전문적이며 체계적인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엘크 그로브에 있는 본사 2층에 자리 잡고 있는 중앙문화센터는 빵교실, 댄스, 노래교실, 서양화, 부동산교실, 노래교실, 비즈공예, 비누공예, 퀵북, 한과 떡교실, 꽃꽂이 교실, 이베이&마켓플레이스 창업교육, 컴퓨터, 사진교실, 섬유페인팅, 어린이 바둑교실까지 연령대 별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오픈 하는 중앙문화센터에서는 자신을 빠른 시간 내에 업그레이드 시켜 취업을 용이하게 해줄 수 있는 컴퓨터 교실과 부동산 관련 강의, 회계학 강의 등을 선보입니다.

또 문화생활과 여가선용의 대표적인 강의인 요리교실과 노래교실 등은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꽃꽂이 교실에서는 꽃으로 무료한 일상에 정감을 주고, 예술적인 감각이 없는 분들도 혹은 꽃 이름을 좀 모르더라도 내 생활공간에 작은 변화를 만들고 싶은 한인들이라면 누구나 초대합니다.

중앙문화센터는 빵교실(2월 9일), 요가(2월 10일), 사진교실(2월 11일) 등 무료강좌도 실시합니다. 특히 요가는 아픈 부위를 긴장, 이완시켜줌으로써 통증 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관심거리입니다.

중앙문화센터에서 실시하는 무료 강의를 통해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문의: (847)228-7200/ ext.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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