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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단체 기능·역할 중점"…부동산인협, 김세미 회장 취임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1/1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2/01/17 17:07

15일 열린 부동산인협회 22대 신임회장 취임식에서 신임 임원진들이 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br>

15일 열린 부동산인협회 22대 신임회장 취임식에서 신임 임원진들이 회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일리노이한인부동산인협회(이하 부동산인협)가 15일 오후 글렌뷰의 윈담호텔에서 제 22대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김세미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김세미 회장은 이날 “전문성을 갖춘 기능직 단체로 회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한인들의 재산 증식 및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와 일반 한인들을 대상으로 재산, 경제 관련 세미나를 열어 시카고 한인사회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신임회장은 침체된 부동산 시장으로 한인리얼터들이 많이 줄어든 것에 안타까워하며 임기 중 현지사회에 소속된 한인 1.5세 및 2세 리얼터의 영입과 이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신속하고 다양한 고급정보 공유를 우선 과제로 정했다.

2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취임식에 이어 2부는 사교와 여흥으로 회원들의 친목을 다졌다.

취임식에는 은행·융자 및 경제인들이 대거 참석해 부동산인협의 활동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부동산협회는 지난 1년 간 협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줄리 신 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밖에 2012년 신임임원으로 ▶부회장 수잰 김, 에드워드 변 ▶감사 조순영 ▶총무이사 김충식 ▶재무이사 부르노 신 ▶교육이사 크리스 리 ▶윤리이사 브라이언 김 ▶기획이사 장솔 ▶사업이사 트레이시 리 ▶홍보이사 미쉘 김 씨가 각각 소개됐다.

임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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