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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차압률 가장 낮아…IL 전국 3번째로 높아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5/18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2/05/17 17:45

전국적으로 주택차압이 줄어들면서 경기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지만 일리노이는 상대적으로 최악의 상황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트리뷴은 15일 Mortgage Bankers Association 1·4분기 보고를 인용해 전국 주택 차압률이 4.39%로 2008년 이후 가장 낮아졌다고 보도했다. 전문가들은 취업률이 소폭 낮아지면서 주택시장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일리노이는 7.5%를 기록해 뉴저지와 플로리다를 제외하고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국 차압의 절반 이상이 일리노이, 플로리다,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등 5개 주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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