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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실문화회 한국전 정전 65주년 한국문화행사

노재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03 10:42

금실문화회(대표:이진)는 2일 낮 12시 시카고 다운타운 데일리 광장에서 한국전쟁 정전 65주년 한국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참전 미군용사들이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는 시카고어머니합창단(단장 신춘자), 피아니스트 조연경, 춤사랑무용단(단장 이혜자), Max 태권도시범단(정세윤 관장)의 특별문화공연이 펼쳐졌다.

브루스 라우너 일리노이 주지사실은 정전 65주년을 기리는 선언문을 시카고 한인회에 증정했다.

한편 행사에는 한인회 서이탁 회장, 이근무 이사장, 이종국 시카고 총영사를 비롯 제시 화이트 주 총무처장관, 한인 입양아 육군장성 출신인 스테픈 커다 일리노이 주 보훈처장, 시카고 시청 인권국 모나 노리가 커미셔너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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