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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 광복절은 한국의 독립기념일입니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6 08:32

한국홈케어 유성 원장, 성영준 캐롤튼 시의원 ‘포레스트 데일’ 노인 아파트 방문

한국홈케어 유성(앞줄, 왼쪽) 원장이 지난 15일(수) ‘포레스트 데일’ 노인 아파트를 방문해 8.15 광복절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한국홈케어 유성(앞줄, 왼쪽) 원장이 지난 15일(수) ‘포레스트 데일’ 노인 아파트를 방문해 8.15 광복절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제73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해 한국홈케어 유성 원장과 성영준 캐롤튼 시의원이 ‘포레스트 데일’(Forest Dale) 노인 아파트를 방문했다.

11851 High Dale Dr.에 위치나 ‘포레스트 데일’ 노인 아파트는 한인 노인 40여 명이 거주하는 곳으로, 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율례인 홀(Eulaine Hall) 씨의 초청으로 방문이 이뤄졌다.

이날 모임에는 캔더스 베네주엘라(Candace Venezuela) 캐롤튼-파머스브랜치 교육구 이사를 비롯해 올해 11월 있을 중간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몇몇 후보들도 함께 했다.

유성 원장은 노인들에게 8.15 광복절의 의미를 설명했다. 유 원장은 광복절이 한국이 일본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된 날이라고 설명하고, 독립을 위해 수 많은 애국 선열들이 목숨을 바쳤다고 전했다.

성영준 시의원은 노인들을 향해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후세대가 자유를 누리며 살 수 있다”며 “사람들은 자주 어린이가 사회의 미래라고 하는데, 여러분과 같은 노인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미래도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 시의원 부모를 따라 오클라호마로 처음 이민왔을 때를 회고하며 부모 세대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율레인 홀 씨는 “한국의 독립기념일을 맞이해 성영준 시의원과 유성 원장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토니 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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