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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동포 위한 ‘Y-HELP Achor Korean Well-being Group 프로그램 시작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3 07:57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한인회관 도서실서 열려
정신·감정·신체에 대한 고찰과 재인식, 건강한 삶과 웰빙 추구

한인커뮤니티의 동포들을 위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KCC와 유명신 전문심리치료사가 YWCA와 연계하여 한인동포들을 위한 ‘Korean Well-being Group’프로그램을 새로 시작한다고 알려왔다.

이번에 개최되는 ‘Y-HELP Achor Korean Well-being Group’프로그램은 한인동포들의 정신, 감정, 신체 및 영혼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최신 뇌 연구와 인류의 기원을 바탕으로 한 스트레스의 원인과 해소방법, 생각으로부터의 자유, 감정표현과 조절의 중요성, 신체에 대한 고찰 및 영혼에 대한 재인식을 통해 건강한 삶과 웰빙의 삶을 추구하기위해 실시된다.

또한 이 단체에서는 허리케인 하비를 겪으신 분들을 위해 여러가지 경제적인 지원도 하고 있다고 유명신 전문 심리 치료사가 밝혔다.

이번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대상자는 건강한 삶과 웰빙의 삶의 방식을 추구하는 모든 한국동포들이며 매주 화요일 오후 5시~6시에 한인회관/KCC 도서실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KCC는 유명신 전문 심리 치료사와 함께 하리케인 하비를 겪은 한인동포들을 대상으로 (6회, 필요시 12회)의 무료 개인상담과 하비로 인한 피해를 겪지 않아도, 지역 우편번호에 상관없이 한국인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그룹상담을 실시해 왔다.

이 프로그램은 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오후 8시까지 한인회관 도서실에서 우울증이나 조울증을 앓고 있거나 그 영향을 받고 있는 가족, 친지, 또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지원 그룹’(re:MIND DEPRESSION & BIPOLAR Support Group)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한인동포들을 위해 ‘Krist Samaritam Counseling Center’의 사무실 공간을 협조 받아 매주 1회 사용이 가능하게 공간을 마련 상담을 해왔다.

유명신 전문 심리치료사는 “이번에 새로 시작하게 되는 Well-being 그룹과 기타 다른 자료에 대해 문의할 것이 있거나 의문나는 점이 있다면 언제라도 연락해줄 것을 부탁했다. 문의 832-930-2381, 832-664-7228.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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