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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아메리카 고국 무료 송금서비스 실시

전명근 기자
전명근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2/04 08:40

2월 9일부터 20일까지 횟수 제한 없어

한민족 최대 명절인 음력설을 앞두고 한국의 부모님과 가족을 직접 방문할 수 없는 고객들을 위해 신한은행 아메리카가 무료 송금서비스를 제공한다.

2월 9일(월)부터 20일(금)까지 지점 방문이나 온라인 뱅킹을 통한 한국으로의 개인 송금시 금액이나 횟수에 제한 없이 송금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송금 수수료 면제 행사는 신한은행 아메리카에 개인 계좌를 소유한 고객에 한해서 제공된다.

신한은행 달라스 지점 김상훈 지점장은 “2015 을미년, 희망찬 새해 뜻깊은 명절을 맞아 고객들에게 지금까지 신한은행을 이용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송금 수수료 면제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상훈 지점장은 이어 “앞으로도 한인경제가 더욱 좋아질 수 있도록 신한은행은 늘 고객의 입장에서 힘이 되어 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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