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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워스 한국학교 기금모금 골프대회

최용무 기자
최용무 기자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10/18 08:34

30여명 참가해 경기후 오붓한 식사

지난 12일 리버체이스 골프장에서 열린 포트워스한국학교 기금 마련 골프대회 참가자들의 모습

지난 12일 리버체이스 골프장에서 열린 포트워스한국학교 기금 마련 골프대회 참가자들의 모습

포트워스한국학교 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지난 12일 리버체이스 골프장에서 30여명의 한인들이 참가한가운데 열렸다.

샷건 방식으로 열린 이날 골프대회에서 참가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골프를 즐겼고, 주최측은 한국학교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이준비한 음식을 참가자들에게 정성껏 대접했다.

김미령 교장은 “대회에 참석해주신 모든 선수들과 포트워스한국학교 발전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인사를 하며 “골프대회 수익금은 전액 포트워스한국학교의 2세 교육을위해 사용되며, 지역 한국학교협의회 주최 각종 행사 및 남서부 행사에 학생들이 참여하는 비용과 교재 제작 및 구입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골프대회에서 박병규 씨가남자조 토너먼트 챔피언의 영광을차지했고, 신대식 씨가 메달리스트가 되었다. 남자조 1등에 서진하, 2등 안광일, 근접상은 브랜든 스미스씨가 차지했다.

여자조는 정영자 씨가 토너먼트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했고, 박인숙씨가 메달리스트로서 상을 받았다.수상자들은 하나이슬과 삼원가든,록히드 마틴에서 제공한 푸짐한 상품을 받았고, 모든 참가자들도 상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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