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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기 교수의 온 플레인 골프 스윙 37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4/27 08:46

중심의 축으로 이뤄지는 완벽한 임팩트 자세

<사진 1> 척추의 각도를 유지한 채 ‘오른쪽 무릎’을 ‘왼쪽 무릎’ 안으로 밀어준다.<br><사진 2> 오른발의 ‘롤 인’과 왼발의 ‘롤 아웃’으로 체중을 ‘왼발 뒤꿈치 바깥쪽’으로 완벽하게 이동한다.<br><사진 3> 어깨는 스퀘어로 힙은 45도로 오픈되며 클리어 되게 하여 확실하게 ‘턴 스루’ 한다.

<사진 1> 척추의 각도를 유지한 채 ‘오른쪽 무릎’을 ‘왼쪽 무릎’ 안으로 밀어준다.
<사진 2> 오른발의 ‘롤 인’과 왼발의 ‘롤 아웃’으로 체중을 ‘왼발 뒤꿈치 바깥쪽’으로 완벽하게 이동한다.
<사진 3> 어깨는 스퀘어로 힙은 45도로 오픈되며 클리어 되게 하여 확실하게 ‘턴 스루’ 한다.

어드레스부터 임팩트, 그리고 턴 쓰루까지 똑같은 척추의 각도를 유지하는 올바른 임팩트의 자세는, 다운스윙에서 상체가 볼 위로 떨어지게 되면서 뒤땅을 파게 되는 ‘두꺼운 샷’과, 상체가 일어서면서 볼의 상단 부분을 때리게 되는 ‘엷은 샷’의 문제를 아주 쉽게 해결해준다.

때문에 사진<1>처럼 상체의 각도를 유지 한 채 오른발의 롤-인과 왼발의 롤-아웃과 더불어 오른 무릎을 왼 무릎의 왼쪽 안쪽으로 밀어주는 느낌으로 사진<2>처럼 체중의 70%가 ‘왼발 뒤꿈치 바깥쪽’으로 완벽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왼 힙’을 왼쪽으로 아주 빠르게 회전하여 사진<3>처럼 ‘목표’와는 ‘45도’로 오픈되면서 클리어 되게 하여, 팔이 아주 빠르게 시계의 ‘반대 방향’으로 ‘역 회전’ 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 줘야 한다.

이때 ‘왼 무릎’을 완전히 펴지 말고 어깨는 목표선과 거의 ‘스퀘어’를 유지 한 채 머리를 볼 뒤에 머물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클럽 헤드가 올바른 다운워드의 ‘스윙 궤로’를 따라 움직이게 되고 임팩트 시 체중이 오른쪽에 머물면서 스윙의 ‘최저점’이 볼 뒤에 이뤄지게 되는 ‘행 백’의 문제도 해결되고, 손목의 제쳐버림으로 인한 ‘두꺼운 샷’이나 ‘엷은 샷’의 문제들을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동시에 ‘왼 손등’을 ‘보우’가 되게 하고 ‘오른 손목’을 ‘벤드 백’ 되게 하여 클럽 헤드보다 좀 더 앞에 놓이게 하면 왼팔이 충분히 신장되면서 손목의 제침을 방지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왼팔은 신장되지만 약간 접혀 저야 한다. 자! 이제 여러분은 완벽한 ‘임팩트의 자세’로 ‘중심의 축’을 갖게 되었다. 나 자신도 이 많은 것들을 배우기 위해 25년이란 긴 세월을 온갖 역경을 견디었다.

물론 대학에서는 학생들이 학점을 얻기위한 방편으로 골프 클래스를 택하지만, 나의 욕심은 잘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엿다.

겸손한 배움의 자세, 진정한 가르침의 자세 이 두 가지가 병행할 때 참교육의 깊이를 맛보게 된다. 더불어 기본적인 도덕과 윤리관을 일깨워 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 이 칼럼은 장석기 교수의 지적 재산이기 때문에 모방하거나 도용케 되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장석기 교수는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행크 헤인니의 제자로서 ‘온 플레인 스윙 이론’을 특허로 받아낸 스윙 플랜의 대가이며, 롱 게임숏 게임퍼팅의 매스터이다. 장 티칭 디렉터는 텍사스주 최고의 선생으로 선정된, 미국 사회에서 가장 인정받는, 행크 헤인니의 어시스턴트 겸 티칭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배우기가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배워놓으면 일생 동안 흔들림이 거의 없다. 더불어 ‘퍼팅치핑로우 피치스탠다드 피치하이 피치소프트 샷팝 샷러브 샷벙커 샷 같은 숏 게임의 테크닉과 트러블 샷들을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놓았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역학적-물리학적-기하학적인 측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면서 이해시킨다.<연락처: 580-695-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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