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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기 교수의 Advanced On Plane Golf Swing 8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24 08:46

온 플레인으로 가장 좋은 기회를 갖게 해주는 7스퀘어 정렬방식

<사진 1> 가장 중요한 눈과 어깨와 팔선<br><사진 2> 힙과 허벅지와 무릎선<br><사진 3> 발선 단 클럽페이스는 목표선에 직각이 되도록 한다.

<사진 1> 가장 중요한 눈과 어깨와 팔선
<사진 2> 힙과 허벅지와 무릎선
<사진 3> 발선 단 클럽페이스는 목표선에 직각이 되도록 한다.

사진<1>과 같이 셰프트가 가장 길면서도 가장 가벼운 드라이버나 사진<2>과 같은 중간 길이의 5번 아이언이나 사진<3>과 같이 셰프트가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무거운 샌드웨지를 사용한다 할지라도 정렬에서는 발-무릎-힙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위는 눈-어깨-팔이다.

첫째로 눈은 여러분의 스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만약 눈을 오른쪽으로 정렬한다면 스윙을 오른쪽으로 하게 되고 왼쪽으로 정렬한다면 스윙을 왼쪽으로 하게 된다.

그리고 머리를 왼쪽으로 기울이게 되면 스윙은 스티프 하게 이뤄질 것이고, 오른쪽으로 기울이게 되면 스윙은 플랫하게 된다.

눈은 지면에 평행이 되고 동시에 목표선에도 평행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는 지평선에 수평이 되도록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신체구조 역시 다를 것이 없다. 때문에 7스퀘어 정렬방식은 신체의 균형이나 방향 그리고 스윙의 각도를 위해서 아주 중요한 것이다.

둘째로 어깨를 오른쪽으로 정렬하게 되면 오른쪽으로 스윙케 되고, 왼쪽으로 정렬케 되면 왼쪽으로 스윙케 된다.

그리고 클럽을 잡았을 때 오른손은 약간 아래로 위치하게 되므로 오른쪽 어깨는 오른손
이 왼손보다 낮게 위치한 만큼 왼 어깨보다 약간 낮게 기울어져야 한다.

셋째로 오른팔을 쭉 펴게 되면 팔이 왼쪽으로 정렬되고, 오른쪽 팔꿈치를 몸 쪽으로 접게 되면 오른쪽으로 정렬되어 테이크 어웨이에서 클럽을 너무 안쪽으로 빼게 되어 다운스윙에서는 루프를 만들게 된다.

마지막으로 클럽페이스는 1야드 정도 앞에 있는 중간목표를 선정하여 정렬하는 것이 멀리 떨어져있는 깃발을 보고 정렬하는 것보다 훨씬 쉬울 것이다. 이때 클럽토우는 지면에서 살짝 들여져야 한다. 왜냐하면 스윙할 때 셰프트는 위-아래 두 방향으로 아치를 만들기 때문에 다운스윙에서는 셰프트가 활처럼 휘게 되고 임팩트에서는 라이의 각도가 자동적으로 약간 플랫해지기 때문이다.

물론 클럽이 자신에게 딱 맞아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따라야 한다. 이제 페어웨이는 점점 길어지면서 좁아지기 때문에 장타이면서도 정확한 드라이버 샷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린은 점점 딱딱해지고 빨라지기 때문에 사이드 스핀을 봉쇄하여 볼을 멈추게 할 수 있는 백스핀의 개념을 확실케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러프는 점점 길고 깊어지기 때문에 러프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 이제 앞을 내다볼 수 있는 긴 안목으로 닥쳐올 재앙을 준비해야 한다.

이 칼럼과 사진은 장석기 교수의 지적재산으로 모방하거나 도용하면 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사진포함>

장석기 교수는 타이거 우즈의 코치였던 행크 헤인니의 제자로서 ‘온 플레인 스윙 이론’을 특허로 받아낸 스윙 플랜의 대가이며, 롱 게임·숏 게임의 매스터이다. 장 교수는 텍사스주 최고의 선생으로 선정된, 미국 사회에서 인정 받는, 행크 헤인니의 어시스턴트 겸 티칭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온 플레인 골프 스윙은 배우기가 어렵고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배워놓으면 일생 동안 흔들림이 거의 없다. 더불어 ‘퍼팅·치핑·로우 피치·스탠다드 피치·하이 피치·소프트 샷·팝 샷·러브 샷·벙커 샷 같은 숏 게임의 테크닉과 트러블 샷들을 가장 과학적인 방법으로 매뉴얼을 만들어 놓았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역학적-물리학적-기하학적인 측면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완벽하게 증명하면서 이해시킨다. <연락처: 580-695-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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