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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교회, 새 예루살렘과 같은 교회로 자라나길’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05 08:03

‘성전 구입 감사예배’ 달라스교계 목회자 및 성도들 함께 모여 드려

큰나무교회 김귀보 담임목사가 성전 이전 1년 만에 구입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큰나무교회 김귀보 담임목사가 성전 이전 1년 만에 구입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캐롤톤에 위치한 큰나무교회(담임 김귀보 목사)는 성전 이전 1년만에 성전 구입 완료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성전 구입 감사예배’와 ‘말씀사경회’를 은혜가운데 드렸다.

지난 1일 오후 5시에 드려진 ‘성전 구입 감사예배’에는 말씀목회 공동체 대표 이연길 목사(빛내리교회 원로목사)가 초청되어 요한계시록 21장 1절~8절의 본문말씀으로 ‘새 예루살렘과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이연길 목사는 설교를 통해 마지막 때의 교회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며 큰나무교회가 새 예루살렘으로서의 교회가 되길 당부했다. 이어 남재우 장로가 구입과정을 보고하고 영상을 통해 큰나무교회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감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큰나무교회 성전 구입 감사예배에는 달라스 교회협회의 부회장 공병영 목사(새삶교회), 순복음반석위에교회 김요한 목사, 수정교회 홍장표 목사 등 달라스교계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성전 구입 완료를 감사하고 축하했다.

큰나무교회 김귀보 목사는 “큰나무교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캐롤톤으로 이전한 지 1년만에 성전을 구입했다”고 전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된 일이다. 큰나무교회가 지역 커뮤니티를 더 잘 섬기도록 함께 기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큰나무교회는 ‘말씀먹고 자라는 교회’, ‘복음적인 장로교회’란 슬로건 아래 전 성도들이 함께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뮤직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한인 2세대 자녀들의 한글교육을 위해 달라스 한국학교 캐롤톤 제1캠퍼스로 교회 공간을 열어주었다.

큰나무교회는 캐롤톤 올드덴톤과 프랭크포드가 만나는 3114 Old Denton Rd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 또는 이번 감사예배 및 사경회에 대해서는 전화 972-904-3509로 문의하면 된다.

조훈호 기자 / 정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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