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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합의 찬양 울려 퍼진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20 08:03

달라스 교회협의회 주최, ‘제 33회 교회 연합 찬양의 밤’
오는 22일(일) 오후 5시 30분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최병락 목사)가 주최하는 ‘제 33회 교회연합 찬양의 밤’이 오는 22일(일) 오후 5시 30분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총 15개 교회 1
7개 성가대가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1부 순서에서는 달라스 교회협의회 현 회장인 최병락 목사(세미한교회)가 사도행전 16장 25절을 본문으로 ‘찬송을 듣더라’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한다. 이어 달라스 지휘자 협회(지휘 김철호, 반주 김미진)에서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의 곡으로 헌금특별찬양을 부를 예정이다.

예배에 이어 본격적인 아름다운 성가 찬양이 각 성가대를 통해 하나님께 올려질 예정이다. 이번 ‘찬양의 밤’에 참가하는 교회 및 성가대와 곡명은 다음과 같다.

▲뉴송교회(지금은 엘리야때 처럼) ▲동부장로교회(은혜 아니면) ▲한우리교회(너 주님의) ▲빛내리 실버 여성합창단(감사하며 찬양하세) ▲사랑선교교회(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하나로교회(저 성벽을 향해) ▲영락장로교회(부르신 곳에서) ▲세미한교회(면류관 벗어서) ▲덴튼한인침례교회(주를 찬양해) ▲특별출연; 매스터코랄(만유의 하나님) ▲큰나무교회(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 ▲중앙연합교회 브니엘 성가대(주의 은혜라) ▲빛내리교회(시선) ▲제자침례교회(주님께 찬양해, 알렐루야) ▲베다니장로교회(부활, 그 기적) ▲수정교회(주 은혜가 나에게 족하네) ▲달라스연합교회(참된 응답) ▲중앙연합감리교회(내가 산을 향하여)

또 마지막 연합찬양에서는 모든 성가대가 하나된 목소리로 ‘여기에 모인 우리’를 함께 부르며 ‘교회연합 찬양의 밤’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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