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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 한인남부노회, 제 73차 정기노회 개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20 08:04

PCA 한인남부노회 73차 정기노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PCA 한인남부노회 73차 정기노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PCA 한인남부노회 제 73차 정기노회가 휴스턴 새믿음장로교회(담임목사 이인승)에서 개최됐다.

16일(월) 오전 11시에 개최된 이날 정기노회에서는 노회장 석상은 목사의 사회로 개회예배로 시작했다.

고린도전서 10장에서 13장의 말씀을 근거로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라는 제목의 말씀을 석상은 노회장(글로벌교회 담임목사)이 전했으며 이어 이인승 목사(새믿음장로교회 시무)의 집례로 성찬식을 마치고 김성문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순에서는 회원점명과 석상은 노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전 회의록 낭독, 서기(새소망교회 김성수목사)의 사무보고(2017. 4.18~10.15) 및 헌의 보고와 각부 보고 및 시찰회 보고 등 지난 회의의 사업 및 회무가 처리됐다.

이어 정기노회 본회에서는 총 5가지 헌의 안건이 보고됐다. ▲순례자교회 폐쇄 청원의 건 ▲주님의 교회 담임목사 청빙 청원의 건이 임사부와 본회에서 보고됐으며, ▲생명나무교회 한상록 집사의 장로 고시 청원에 대한 건을 임사부, 고시부, 본회에서 보고했다. ▲콜퍼스 은혜교회 임채영 담임목사 사임 청원의 건을 임사부와 본회에서 보고했으며, ▲BCO개정사항의 찬반투표를 요청하는 건이 본회에 보고되어 노회 제반 행정을 위한 제반사항을 논의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폐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석상은 노회장은 고린도후서 1:8~11장의 말씀을 통해 성령님의 능력을 감당해야 하는 목회자에 대해 설교했다. 석 노회장은 “목회자는 오직 복음만을 증거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함으로써 능력의 주심을 알 수 있고 이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목회자의 복음 전파 사명에 대한 올바른 자세와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이은재 목사(은퇴목사)의 축도로 모든 정기노회의 일정을 마쳤다.

휴스턴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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