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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림 신임 워싱턴한인복지센터 이사장 임기 시작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4 07:27

변성림 신임 이사장과 조성목 전 이사장(왼쪽에서 4번째, 5번째)

변성림 신임 이사장과 조성목 전 이사장(왼쪽에서 4번째, 5번째)

워싱턴한인복지센터 변성림 신임 이사가 21일 임기를 시작했다.
변 신임 이사장은 지난 2012년 복지센터 이사가 된 뒤 2014년부터 부이사장으로 재직했다. 변 이사장은 "이사회 소위원회를 활성화하고, 젊은 세대 이사들을 더 많이 영입해 복지센터 미션 성취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며 "최근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는 복지센터에 걸맞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변이사장은 정보 기술 관련 회사(i-Secure, inc.)를 운영하고 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조성목 전 이사장은 21일 이사회를 마지막으로 2년 임기를 마쳤다.

복지센터는 21일 이사회에서 약 3백만불 규모($2,965,639)의 2019년 회계년도의 예산을 통과시켰다. 전체 예산의 83%는 카운티, 주, 연방 정부 및 사립 재단의 그랜트에서 나온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지난 분기동안 (4/1/18-6/30/18) 총 4303명의 지역사회 주민에게 사회 복지, 가족 강화, 건강 증진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5% 증가된 수치다.

현재 복지센터에는 30명의 유급 직원이 일하고 있다. 버지니아 애난데일 사무실을 본부로 메릴랜드의 게이더스버그, 실버 스프링, 엘리컷 시티에 세 개의 지부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703-354-6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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