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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미국가조찬기도회, 10월 13일 열린다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07 11:32

오전 7시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지구촌교회

제13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가 10월 13일(토) 오전 7시 메릴랜드 실버스프링 소재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임광)에서 열린다.

서옥자 회장 등 임원들은 6일 올네이션스 교회에 모여 행사를 준비했다. 올해 기도회 주제는 ‘하나되게 하소서(Unite Us)’다. 시편 86장을 배경으로 주제를 정했다.

키노트 스피커는 건설 기업 ‘팀하스’의 CEO인 하형록 목사다. 하 목사는 미국과 한국, 세계의 이웃을 섬기자는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서옥자 회장은 “갈보리 비전 교회 담임목사이자 건설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팀하스 목사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분”이라고 말했다.

모임에서는 소수민족과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도 갖는다.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소속 라티노 200~300명과 마오 인디언이 참여할 예정이다. 뉴송처치의 특별찬양, 버나드 퓰러 목사의 합심기도 순서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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