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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가장 행복한 도시 10위

진민재 기자
진민재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15 07:14

전국 150개 도시 중 볼티모어는 130위

워싱턴DC가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 10위로 꼽혔다.

금융정보 웹사이트 ‘월렛허브(WalletHub)’는 지난 13일 ‘2017 가장 행복하게 살기 좋은 곳’을 발표했다. 월렛허브는 전국 150개 거점 도시의 정서적 건강상태, 소득 증가율, 실업률, 커뮤니티, 사회활동, 여가활동, 주변 환경 지표 등을 수치화해 순위를 매겼다.

조사결과 미국에서 가장 행복하게 살기 좋은 도시는 북가주 프리몬트가 77.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프리몬트는 정서 및 신체 만족감 2위, 소득과 취업률 1위, 커뮤니티 및 환경 지표에서 1위로 나타났다.

2위는 샌호세가 77.8점으로 정서 및 신체 만족감 1위, 소득과 취업률 3위, 커뮤니티 및 환경 지표 15위로 조사됐다. 3위는 어바인으로 70.9점으로 정서 및 신체 만족감 5위, 소득 및 취업률 9위, 커뮤니티 및 환경 지표 6위로 나타났다. 워싱턴 DC 65.1점으로 10위였다.

VA에서는 버지니아비치가 56.3점으로 58위에 올라 가장 높았고, 체사피크가 55.3점으로 66위, 리치먼드가 48.7점으로 110위, 노폭이 44.46으로 133위였다. 이와 달리 MD에서 유일하게 대상에 포함된 볼티모어는 130위(45.07점)으로 하위권이었다.

디트로이트시는 종합평점 27.8점으로 꼴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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