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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한식 패스트푸드 체인 ‘비비밥’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19 15:26

DC, 메릴랜드에 7개점 오픈

오하이오 컬럼버스에 본사를 둔 한식 패스트푸드 체인 ‘비비밥’(Bibibop)이 메릴랜드와 워싱턴DC에 7개 점포를 연다.

비비밥은 오는 24일 락빌에 메릴랜드 1호점을 열고, 31일에는 워싱턴DC 조지타운점, 6월1일에는 듀폰서클에 DC 2호점을 개장할 예정이다. 비비밥은 이밖에도 차이나타운, 실버스프링, 컬럼비아 지점 역시 오는 여름 중 문을 연다고 밝혔다.

2013년 8월 창업해 현재 오하이오 지역에 12개 매장을 두고 있는 ‘비비밥’은 고객이 재료를 고르면 비빔밥으로 만들어 주는 퓨전 비빔밥 전문점이다. 재료는 기존의 한국식 비빔밥과 다르게 치킨, 옥수수, 치즈 등 다양하다. 건강식을 찾는 미국인들을 주요 고객으로 공략한다. 종업원은 116명이며 CEO는 찰리 신 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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